[미니 리뷰] 캔디 버스트(Candy Burst) — PG 소프트
마작 웨이즈 2와 같은 날, 같은 RTP로 나왔지만 상한은 크게 다릅니다. RTP 하나로는 게임의 성격을 알 수 없다는 점을 잘 보여 줍니다.
슬롯 리뷰
게임 구조와 화면 설계를 기준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. 승률을 예측하거나 플레이를 권하지 않으며, 어떤 운영사도 소개하지 않습니다.
총 7편
마작 웨이즈 2와 같은 날, 같은 RTP로 나왔지만 상한은 크게 다릅니다. RTP 하나로는 게임의 성격을 알 수 없다는 점을 잘 보여 줍니다.
공개 사양만 놓고 보면 마작 웨이즈와 거의 구별되지 않는 게임입니다. 반쪽 공개 사양이 어디까지 말해 주는지 확인하기 좋은 예입니다.
후속작이 늘 상한을 올리는 건 아닙니다. 드래곤 해치는 후속작보다 공개 상한이 높은 원작입니다.
포춘 계열에서 유일하게 사양표가 행 구성까지 적어 둔 게임입니다. 가운데 릴이 한 칸 더 길다는 사실은 공개된 구조 정보입니다.
PG 소프트의 '포춘' 3릴 계열을 출시 순으로 늘어놓으면 상한만 계단처럼 올라가고 RTP는 제자리입니다. 포춘 타이거는 그 계단의 셋째 칸입니다.
이 게시판의 두 번째 PG 소프트 리뷰입니다. 릴마다 행 수가 다른 다이아몬드형 그리드가 공개된 웨이즈 576과 정확히 곱셈으로 맞아떨어지는 드문 사례를 검산하고, 이 제작사의 '최대 RTP' 표기 관행을 다시 짚습니다.
이 게시판의 첫 PG 소프트 리뷰입니다. 이 제작사는 RTP와 최대 배수만 공개하고 변동성·적중률·베팅 폭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— 사양표의 절반이 비어 있을 때 무엇을 읽을 수 있고 무엇을 추정하면 안 되는지를 대표작으로 다룹니다.